구미시, 화재취약지역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

김우찬 | | 기사입력 2022/06/30 [11:55]

구미시, 화재취약지역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

김우찬 | 입력 : 2022/06/30 [11:55]

  © 경북일간뉴스


구미시는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 등 관내 화재취약지역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눈에 잘 띄고 화재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2022년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사업’을 완료했다.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사업’은 좁은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 등으로 소방차의 화재현장 접근이 어려워 초기진압 골든타임을 놓쳐 발생하는 대형화재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구미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박경하 안전재난과장은 “화재발생 초기에는 소화기 한대가 소방차 한 대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로 화재 위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wch0318@hanmail.net/김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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