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마이스터 꿈나무의 내일을 약속하다

2010 마이스터 꿈나무 기능경진대회 성료

경북일간뉴스 | | 기사입력 2010/12/21 [09:20]

구미 마이스터 꿈나무의 내일을 약속하다

2010 마이스터 꿈나무 기능경진대회 성료

경북일간뉴스 | 입력 : 2010/12/21 [09:20]
(경북일간뉴스)= 12월 17일(금)~18(토) 양일에 걸쳐 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기능인을 우대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한 전문 기능인력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던 ‘마이스터 꿈나무 기능경진대회’가 풍성한 수확을 남기고 성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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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 마이스터 정책연구원(이사장 고병헌) 주관으로 금형모델링등 기능부분과, 로봇서바이벌 등의 로봇부분으로 나뉘어 개최되었던 이번 대회는 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이제껏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었으며, 정보기술 부분에 김만수(구미전자고등학교), 금형모델링 부분의 김덕조(금오공업 고등학교), 로봇서바이벌 부분의 장기언(대구 영선 초등학교), 박상용(대구 달산 초등학교)을 비롯하여 200여명의 선수들이 금.은.동 메달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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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회 대회와는 달리 이번 대회는 기능경기대회 일부 종목 및 로봇 경기대회가 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시민들의 관람이 가능하게 되었고, 로봇 부분에서는 고등학생들뿐만 아니라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함께 참여하여 ‘미래 마이스터’의 꿈을 함께 키워 나갔다는 점에서 미래 마이스터 들의 축제 및 시민들의 마이스터에 대한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홍보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다 

(사)한국마이스터 정책연구원 고병헌 이사장은 폐회사를 통하여 ‘이번 대회를 통하여 미래 마이스터 스스로의 자긍심을 높이고, 마이스터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이 이해가 높아졌다’고 평가하며, ‘오늘의 이 대회가 마이스터를 우대하는 사회분위기 확산의 주춧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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